고려아연 이사회 주도권 향방이 결정될 정기 주총이 약 1시간 지연 끝에 주주 입장이 시작됐다.
이런 상황에서 같은 날 영풍은 주총을 정기 주총에서 주주총회에서 1주당 0.04주의 주식배당을 결의하며 상호주 해소에 나섰다.
MBK·영풍은 이날 고려아연 주총이 연기된 사유에 대해 “최윤범 회장 측이 내부거래 통해 SMH의 영풍 지분 늘리려 고려아연 정기주총 고의 지연 시키는 것”이라며 “영풍정밀 등 내부자로부터 페이퍼컴퍼니인 SMH로 주식을 양도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벌고 있는 것으로 예측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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