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반기 1인당 평균 11.59통을 받았던 문자 스팸은 하반기 7.32통으로 약 4.27통 줄었다.
28일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스팸 유통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반기 대비 하반기 스팸 신고가 약 30% 감소했다.
방통위는 지난해 한 해 스팸 수신량과 신고‧탐지건수가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 각각 29%, 29.7% 줄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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