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에게 난처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27일 유족 측은 김새론이 지인과 나눈 대화, 김수현에게 결국 전하지 못한 편지, 2016년 김수현과의 대화 등을 공개했다.
김수현에게 전하지 못한 편지에는 김수현을 향한 여전한 마음과 소속사로부터 받은 상처가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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