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4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총 1200억원 발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4월 발행된 개인투자용 국채를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적용금리는 5년물이 3.030%이며, 10년물은 3.180%, 20년물은 3.200%다.
표면금리와 가산금리, 연복리까지 적용한 만기 보유시 수익률은 세전 기준 5년물이 약 16%(연평균 3.2%) 수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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