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최준희는 오히려 살이 빠진 모습이다.
체중이 감량됐음에도 운동과 다이어트를 소홀히 하지 않는 최준희는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블랙 브라톱에 성조기 디자인의 숏팬츠를 입은 최준희는 선명한 복근뿐 아니라 갈비뼈까지 도드라질 정도로 마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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