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팀 타선 집단 슬럼프 속에 리그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날 롯데 타선이 만든 안타는 단 2개뿐이었다.
황성빈(타율 0.182, 2안타)과 나승엽(타율 0.158, 3안타)도 좋은 타격감을 못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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