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새론 유가족 측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며 고인의 편지를 공개했다.
회사를 나간 뒤로 아무도 연락을 안받더라 오빠를 괴롭게 할 생각 없어.
난 진심으로 오빠가 행복하길 빌어 우리가 만난기간이 대략 5~6년 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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