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이어 27일 밤 또다시 파주시 조리읍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5분 만에 진화됐다.
앞서 지난 26일 오후 2시 27분께 조리읍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2시간 9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산업장관 "삼성전자 노조 파업시 긴급조정 불가피"
"세금은 이런 데 써야"...몸 내던진 형사들, 5천만원 지켰다
조국, ‘시퍼런 멍’ 눈으로 후보 등록…무슨일?
삼성전자 총파업 위기 고조...이르면 오늘 가처분 결과 나온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