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1·롯데 자이언츠)가 찬스마다 고개를 떨궜다.
레이예스의 최종 기록은 3타수 무안타 1타점 2삼진.
레이예스는 지난 시즌 KBO리그 한 시즌 역대 최다인 202안타를 때려내며 재계약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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