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1차전을 내준 현대건설이 적지에서 반격에 성공, 마지막 3차전까지 승부를 끌고 갔다.
부상에서 돌아온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가 팀 내 가장 많은 18득점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1세트 15-14에서 모마의 백어택에 이은 상대 범실로 17-14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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