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프랑스의 공공 재정 적자가 국내총생산(GDP)의 5.8%에 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프랑스의 공공 재정 적자는 1천696억 유로(약 268조원)로 GDP 대비 5.8%에 달했다.
공공부채는 지난해 2천27억 유로(약 320조원)가 증가해 전체 3조3천53억 유로(약 5천200조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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