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은 아워홈 전 부회장이 27일 열린 아워홈 주주총회에서 한화호텔앤리조트 지분 매각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며 관련 주주제안을 했지만 부결됐다.
서울 강서구 마곡 아워홈 본사 전경 (사진=아워홈) 식품업계에 따르면 구지은 전 부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아워홈 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총에 참석해 한화호텔앤리조트의 아워홈 주식 매각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며 전 임원들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의 주주제안을 했다.
앞서 한화호텔앤리조트는 지난달 11일 이사회를 통해 아워홈에 대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구본성 전 부회장의 지분 38.56%,구미현 현 아워홈 대표의 지분 19.28% 등 58.62%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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