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산불이 휩쓸고 간 곳엔 폐허만…" 하늘에서 본 피해지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괴물산불이 휩쓸고 간 곳엔 폐허만…" 하늘에서 본 피해지역

역대 최악의 산불이 휩쓸고 간 경북 북부지역 곳곳은 피해 금액을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큰 상처를 남겼다.

27일 취재진이 산불 피해지역에서 만난 한 산불 피해 조사원은 "산과 인접한 마을은 멀쩡한 곳이 없어 도무지 규모를 가늠하기 힘들다"며 "하늘에서 헬기를 타고 확인해야 될 정도"라고 말했다.

관련 뉴스 [르포] 대피소 어르신들이 위험하다…차가운 바닥 쪽잠·의약품도 없어(종합) 행안부, 산불 피해 지역·주민에 지방세 감면 등 세제 적극 지원(종합) 불길과 연무에 '갇혀버린 일상'…대피 장기화에 단전·단수까지(종합) '잿더미' 고운사 찾은 이재명…"피해지역 예산걱정 없게 할것"(종합) 산림청 "경북 북부권 산불 진화에 드론·위성 통합기술 활용 중" 교육부, '산불 대응' 비상대책본부 가동…153곳 학사 조정 행안부, 안동·산청서 '중앙합동지원센터' 운영…총력 지원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