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최악 산불에 정쟁 일시중단?…"산불 추경" 등 협치 제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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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최악 산불에 정쟁 일시중단?…"산불 추경" 등 협치 제안도

영남 지역을 덮친 역대 최악의 대형 산불 상황과 관련, 여야 지도부가 27일 피해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는 등 일제히 재난 대응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모두 경북 피해현장을 찾았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도 경북 지역에 이틀째 머무르며 이재민 대피소와 소실된 문화유산 등을 살폈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도 이날 오전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일주일째 산불이 잡히지 않고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일이다.민주당은 당 차원의 대규모 산불 피해 지원 TF를 구성해 산불 진압과 이재민 지원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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