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정현우는 데뷔 첫 등판이었던 26일 광주 KIA전에서 122구를 던져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실제로 정현우 역시 고교 시절 105구 이상을 던져본 적이 없다.
데뷔 시즌 한 경기 최다 투구수로는 류현진(130구)과 김광현(139구)이 모두 정현우를 크게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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