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도파민 중독이라더니 "책을 읽으려고 하지만"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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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도파민 중독이라더니 "책을 읽으려고 하지만" (완벽한 하루)

이상순이 최근 책을 읽으려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한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을 소개했다.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의 이름이 예쁘다"는 청취자의 말에 "진짜 불광천 내를 건너서 나오는 도서관이라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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