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에서 '첫 승'을 거둔 최원태가 선수단을 위해 피자를 돌렸다.
삼성에는 1군에서 첫 승 혹은 첫 홈런을 기록하면 동료들에게 피자를 돌리는 '팀 문화'가 있다.
이날 선수단에 찾아온 피자와 음료수에는 최원태의 '시그니처 표정'도 새겨져 배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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