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리스크 짐을 덜게 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산불 피해 이재민을 만나 피해 지원을 강조하며 민생·경제를 챙기는가 하면,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을 찾으며 당의 약점으로 꼽혔던 안보 불안감을 불식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 이미 피해를 본 지역이나 시설에 대해 예산 걱정을 하지 않으시도록 저희가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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