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가 산불 피해를 언급하며 위로를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 여러분들과 진화에 임하는 모든 분들의 노고를 기리며 더이상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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