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경북 북동부권을 휩쓸며 엿새째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군분투 중인 소방관들의 모습이 공개돼 뭉클함을 안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소방차 옆에서 검은 얼룩이 범벅이 된 방화복을 입은 소방관의 모습이 담겼다.
백경은 “친한 동료가 산불지원 다녀온 뒤에, ‘나 순직할 뻔했어’ 라고 하길래 농담하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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