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핵심 내야수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박찬호도 26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KIA는 지난해 시즌 개막을 함께한 선발투수 5명 중 3명이 부상으로 이탈하는 바람에 부상과 전쟁을 한바탕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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