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쓴 자필 편지가 공개됐다.
이날 유가족 측은 고 김새론이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7억 원을 변제하라는 내용증명을 받은 후 김수현에게 쓴 편지를 공개했다.
유가족 측은 "고 김새론 씨가 내용증명을 받은 뒤 김수현 씨에게 살려달라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회사가) 2차 증명을 보냈다.이후 김새론 씨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쓴 편지를 썼다"라며 고인이 쓴 것으로 보이는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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