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수도본부, ‘미세플라스틱 연구’ 환경부 장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상수도본부, ‘미세플라스틱 연구’ 환경부 장관상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월 20일 개최된 제24회 상수도연구발표회에서 전형우 연구사의 '정수처리공정에서 미세플라스틱 분포 및 제거 특성에 관한 연구'가 우수 연구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 맑은물연구소는 정수처리공정에서 크기 5㎜ 미만의 미세플라스틱의 거동을 분석하고 제거 방안을 연구했다.

이번 연이은 수상은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의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앞으로의 기술 개발과 연구 활성화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