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학생들이 라오스를 찾아 현지 학생들과 문화 교류를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7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2025 글로벌 창의융합교육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인천과 라오스 학생들이 과학, 수학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해 세계 시민성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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