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이 배우 김수현이 고인을 미성년일 때부터 사귀어왔다며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부 변호사는 "기자회견을 하는 이유는 위와 같이 유족들이 힘들어하고 있음을 알리고, 유족들에 대한 비난을 부디 멈춰주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하게 되는 것이지, 고 김새론 양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부 변호사는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일 때부터 교제했다며 증거로 2016년 6월 김새론과 김수현이 나눈 메시지 일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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