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사건 발생 45일 만에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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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사건 발생 45일 만에 재판행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 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교사 명재완이 사건 발생 45일 만에 재판받는다.

명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4시43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창고실에서 하교하던 김하늘 양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고 자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11일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던 명씨를 체포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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