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보라매공원에서 크리스챤 디올과 농심의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농심에 이어 27일 크리스챤 디올과 정원 조성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크리스챤 디올은 프랑스 정원과 한국 토착 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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