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SK 미드필더 이창민(31)이 다시 한번 팀의 주장 완장을 찼다.
이창민은 지난 2020년부터 2년 동안 팀의 주장을 맡았는데, 이 기간 제주는 K리그2 우승과 승격을 이룬 기억이 있다.
‘주장’ 이창민의 올 시즌 목표는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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