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들이 산불 피해를 본 지역에 구호물품 등을 보내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6일 경북 의성군에 위로의 마음을 담은 간식차를 급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도 27일 구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오는 4월 2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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