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음식물류 폐기물로 인한 환경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5개년 계획(2025~2029년)'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계획에 따라 구는 2029년까지 연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1만8천158t으로 줄인다.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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