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어센드는 프로미스나인 팀명으로 활동이 가능해졌음을 알렸다.
또한 "프로미스나인 팀명을 유지할 수 있게 되면서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의 음악적 성장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팬들을 만나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와 공연을 준비 중이다.앞으로 펼쳐질 프로미스나인의 여정에 따뜻한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향후 활동을 예고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전 소속사와 갈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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