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예빛(25·본명 공예빈)이 갑상선암 판정 후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예빛은 갑상선암 수술 이후 목소리 회복이 관건임을 강조하며,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건강한 목소리로 다시 무대에 서겠다”고 다짐했다.
2020년 싱글 ‘날 위해 웃어줘’로 정식 데뷔해 ‘내일을 그리다’, ‘누군가의 마음이 되면’, ‘너무 보고싶어’ 등 감성 가득한 음악을 발표했고, 커버 영상을 주로 올리는 유튜브 채널 ‘예빛’(구독자 약 49만 명)을 통해도 팬들과 소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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