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이 엄홍길 대장과의 뜻밖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날 엄홍길은 이 자리에 네팔에서 만난 인연이 있다면서 유세윤을 언급했고, 유세윤은 "벌써 10년이 훨씬 넘었죠"라고 말했다.
2007년 당시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면서 인연이 생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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