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번진 가운데 8시간 넘게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9시 21분께 전북 무주군 부남면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산으로 번져 연기가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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