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 전까지 12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플로리얼은 계속해서 3번타자로 나섰으나 이번에도 '타율 0.000'에서 숫자를 올리지 못했다.
27일 경기까지 규정타석에 들어선 73명의 선수 중 단 1안타도 기록하지 못한 건 플로리얼이 유일하다.
지금 한화는 모든 타자들이 분발해야 하지만, 외국인 타자인 플로리얼의 반등이 가장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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