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프로페셔널한 선수입니다." 두산 베어스의 박석민 타격코치의 설명이다.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가 복덩이 외국인 타자로 거듭나고 있다.
경기 후 이승엽 감독도 "케이브가 중요한 순간마다 타점을 기록했다"라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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