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따뜻함·위로 전하는 작품… 함께해서 너무 기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보검 "따뜻함·위로 전하는 작품… 함께해서 너무 기뻐"

박보검은 “시청자들이 극중 ‘양관식’이라는 인물을 좋아해줘서 감사하다”며 “이 작품이 필모그래피에 있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박보검은 “관식은 말보다 행동이 먼저인 인물이고 과묵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대해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며 “멋진 인물이지만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한 번쯤 만나 봤을 법한 아주 현실적인 캐릭터”라고 전했다.

그는 “마을 사람들, 어른들이 관식과 애순 뿐만 아니라 모두를 아우르고 서로를 챙겨주는 정이 글에서 전해진다”며 “임상춘 작가의 글은 영혼을 위한 사골국, 갈비탕, 씨앗저장소 같다.앞으로 그가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 지 무척 기대된다”고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