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는 스승과 제자 관계를 뛰어넘어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는 천재 신경외과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스릴러.
20년이 넘는 연기 구력을 갖췄지만 설경구와 박은빈 모두 의사 역할은 처음이다.
의사 면허를 박탈당한 뒤 불법 수술을 하는 천재 의사 정세옥을 연기한 박은빈은 “이끌림이 강한 작품이었다.의사도 과와 분위기에 따라 굉장히 다른데 신경외과 의사라는 것, 뇌와 관련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라고 답하는 동시에, “설경구 선배와 연기를 할 수 있는 점이라는 것 또한 역할에 끌린 이유”라고 전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