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군부 최고지도자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이 26일(현지시간) 수도 하르툼의 해방을 선포했다고 알자지라 방송 등이 보도했다.
이에 앞서 현지 소식통은 수단 정부군이 이날 하르툼 중심부 동쪽에 있는 공항을 탈환해 "완전히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부군은 지난 21일 하르툼에서 내전 발발 전 정부 청사였던 대통령궁을 수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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