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에서 58억9천612만원을 신고해 전국 17곳 광역자치단체장 중 2번째로 많았다.
오 구청장의 올해 재산신고액은 지난해 3월보다 3억7천658만원 감소했다.
11억여원이 줄었다고 신고한 박구슬 부산 남구의원은 재산 감소 순위 1위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