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지사는 올해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에서 20억7천224만원을 신고해 전국 17곳 광역자치단체장 중 9번째로 많았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사항'에 따르면 박 지사는 지난해 3월 공개한 금액보다 1억1천661만원 늘어났다.
이번 재산 공개 대상인 전국 시도의회 의장 16명(울산 제외)을 포함해 경남도의원 63명 중에서도 재산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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