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통계청장이 지난해 말 기준 재산 19억 4200만원을 신고했다.
이 청장의 재산 변동사항을 보면 재산총액은 전년 보다 4926만원 많은 19억 4243만원을 신고했다.
부부 공동 명의로는 과천 부림동 아파트 7억 5500만원를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집권야당이어서 되겠나…난 총선·대선·지선 승리 이끈 유일한 사람"
LG엔솔·혼다 합작법인, 美 공장서 ESS용 배터리 대량 양산
"아버지 직업 경찰관"…장윤기 부친, 사건 담당 경찰서 근무 이력
中 배터리 독주 심화…CATL·BYD 점유율 54.6%, K배터리는 주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