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정치인 서예품·해외 아파트…공직자 이색 재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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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정치인 서예품·해외 아파트…공직자 이색 재산 눈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에는 유명 정치인들의 서예품과 해외 아파트 등 다양한 유형의 재산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배우자 명의로 총 5천500만원 상당의 조각품을,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고(故)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서예품 3점(900만원)을 신고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배우자 명의의 15억2천400만원 상당 하와이 호놀룰루 아파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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