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부남면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야산으로 번져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무주군은 오후 11시께 재난 문자를 통해 “부남면 대소리 819-1 인근 지역 산불발생.
대티, 유동, 대소, 율소마을 주민들은 대티마을회관으로 대피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항서 단장 "축협, 뼈를 깎는 반성해야"…'최악 성적' 고개 숙였다
대구보건대, 보건·간호계열 학생 대상 융합형 의료현장 실습 운영
李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국가영웅·국민영웅"
'투자 귀재' BTS 슈가, 알고보니 '스페이스X' 초기 투자자였다[only 이데일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