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부남면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야산으로 번져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무주군은 오후 11시께 재난 문자를 통해 “부남면 대소리 819-1 인근 지역 산불발생.
대티, 유동, 대소, 율소마을 주민들은 대티마을회관으로 대피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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