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4월 결혼을 앞두고 몸살에 걸린 근황을 밝혔다.
이에 김종민은 "일에, 결혼 준비에, 청첩장까지 (바빠서) 몸살이 났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종민은 "(하객이) 대부분 다 에일리 쪽으로 간다고 한다.어쩌다 보니 비싼 식장 잡아서 많이 힘들다"고 솔직한 상황을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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