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월드 클래스 레프트백 알폰소 데이비스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잔여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는 게 확실시된 가운데 김민재의 수비 파트너인 다요 우파메카노까지 부상으로 쓰러졌기 때문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폰소 데이비스의 십자인대가 끊어졌다.우파메카노도 부상을 당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국제 경기 휴식기 이후 오랫동안 알폰소 데이비스 없이 지내야 할 것이다.게다가 우파메카노는 앞으로 몇 주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데이비스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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