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 산불이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병산서원 인근 3㎞ 내외까지 접근했다.
26일 소방 당국이 병산서원 현장에서 열화상 드론을 띄워 파악한 결과 산불은 병산서원에서 직선거리로 3㎞ 떨어진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까지 근접했다.
병산서원 일대는 여전히 연기가 가득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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