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KB손해보험이 ‘도드람 2024-2025 V리그’에서 또다시 ‘경민 불패’를 과시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레오나르도 아폰소 감독이 이끄는 정규리그 2위 KB손해보험은 26일 의정부 경민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PO·3전 2선승제) 1차전서 비예나(23점), 나경복(15점), 야쿱(11점) 삼각편대의 활약을 앞세워 러셀이 31득점으로 분전한 3위 인천 대한항공을 3대1( 25-20 25-23 18-25 29-27)로 제압했다.
1세트 KB손해보험은 비예나, 나경복의 공격 득점과 상대의 잇따른 범실, 야쿱의 블로킹으로 9-4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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