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고승민,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 이탈…김태형 감독 “전민재가 2루 메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 고승민,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 이탈…김태형 감독 “전민재가 2루 메운다”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5)이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26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고승민이 오늘 병원에서 오른쪽 옆구리 근육(내복사근) 염좌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며 “불편 증세는 어제(25일) 경기를 마치고 처음 호소했다”고 밝혔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그레이드 (1~3단계) 진단이 나오기 이전 상태다.정도가 심하지는 않다”며 “이번 주 휴식과 치료를 병행하고, 다음 주부터 기술 훈련을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