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중앙배’ 2연패에 도전하는 김행직과 선수데뷔 12년만에 첫 우승을 노리는 최완영이 결승에서 격돌한다.
김행직, 지난해 대회 이어 2연패 도전, 최완영, 선수데뷔 12년만의 첫 우승 노려 4강전서 김행직은 ‘매탄고 후배’ 조명우와 명승부 끝에 50:48(25이닝) 진땀승을 거뒀다.
조명우가 경기 초반 뜸하자 부지런히 점수를 쌓으며 5이닝만에 12:3으로 크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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